나에게 쓰는 편지

관점

때로는 나 자신의 관점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기도 한다.

 

우주에서 티끌보다 더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나라는 존재가,

사소하고 작은 움직임만으로 태양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움을 느끼고는 한다.

 

가치의 중심을 세상에 두지 않고 내게 두는 것.

 

정말 때로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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