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우리 모두는 언제나 꽃이었다.

너에게 청춘이란 항상 과거의 것이었다. 그러므로 지금의 너는 먼 훗날의 청춘이 된다. 항상 만개해 있으면서도 꽃인지조차 몰랐던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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