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중심

공기업과 대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하지만 좋은 일일 뿐, 옳은 일이 될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좋은 일을 옳은 일과 동일 시 하는 것.​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하지만 소수가 만들어 낸 고정관념이 진리인양 일파만파 퍼져가더니

어느새 모두의 삶을 암묵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생각보다 심각하고 무서운 일.

타인의 말과 시선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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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Someday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Someday 2017. 11/02

@연우 네 꼭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연우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연우 2016. 12/29

갑자기 예전 광고가 떠오르네요. 모두가 '예'할 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건 행복한 일이겠지만... 틀에 박힌 세상때문에 남들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건 힘드네요. 어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