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잠시 멀어질 뿐이다.

오랜 시간 갈망하지 않게 되더라도

결코 사라지거나 증발하지 않는다.

그저 조금 더 멀어질 뿐이다.

세상 어딘가에 때묻지 않은 자연이 있듯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도 때묻지 않은 순수한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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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Someday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Someday 2017. 11/02

@아이리스 매일 눈 떴을 때 꿈꿔야죠^^!

아이리스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아이리스 2016. 04/04

어젯밤 꿈을 꾸었어요. 눈 비비고 일어나니, 무엇을 했지... 그래도 오늘밤 꿈을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