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의 편지

봄날

봄 기운이 코 끝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하루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그 설레임이

선물처럼 다가오던 그때의 그 나날처럼

온 몸의 감각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참으로 인자한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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