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의 편지

겨울의 흔적

햇살 넘어 살포시 눈 인사를 하는 봄의 얼굴을 보며,

오늘은 지난 겨울의 흔적들을 천천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무심히 다가오는 계절의 손님은 참으로 낯설지 않게 우리를 배려해줍니다.

그 감사함에 오늘도 남은 겨울의 흔적을 조심스레 물립니다.

겨울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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