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글로 매거진 vol.02

[12월 두번째] 옴니글로 매거진 소개

 

 

안녕하세요. 일상 문학 글쓰기 플랫폼 ‘옴니글로’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옴니글로 문학 매거진 2호가 2016년 겨울 출간됩니다.

 

‘마음’이란 프로젝트로 진행된 옴니글로 문학 매거진 2호!
살짝, 엿보도록 할까요?

 

 

Chapter 01 저마다의 마음

사람의 모습이 제각기 다르듯 마음도 저마다 다른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마음과 함께 공존해가는 우리는 서로를 잘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의 언어인 '감정'을 통해 타인과 소통을 한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며 다양한 경험으로 '기쁨', '슬픔', '화남', '즐거움’을 배우면서 서로를 이해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것을 통해 무수하게 스쳐지나가는 감정의 단편들을 마음속에 기록해 보고자 한다.

 

 

Chapter 02 생활 속에서 천천희(喜) 찾아보는 기쁨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사회.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자신의 마음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는 요즘. 웃음이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삶에 물음을 던져본다

 

“과연,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개인마다 느끼는 기쁨과 만족의 척도가 다르듯 우리 모두의 삶이 사탕처럼 모두 달콤하기만 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눈을 감고 찬찬히 생각해보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소재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너무나도 작기에 놓쳤던 감동, 늘 곁에 있어 몰랐던 희망, 눈에 보이지 않아 지나쳤던 소소한 행복을 천천히(喜)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

 

 

Chapter 03 화를 잘 내는 기술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화가 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나 우리는 분노를 ‘기쁨’, ‘슬픔’, ‘즐거움’의 감정처럼 드러내어 표현하기보단 늘 감추며 살아간다. 또한, 사람마다 울컥하는 순간도 달라 때에 따라 ‘예민한’ 사람으로 몰릴 때도 있다. 이런 경험 때문에 화가 날 때 직접 표현하기보다는 가능한 참고 억누르는 쪽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마음속에 점점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사소한 것에 화를 폭발하게 돼 모두에게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어떻게 자신의 기분을 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식으로 화를 풀어야 할까?

우리에겐 지금, 화를 잘 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Chapter 04 어떤 인연이든 늘, 이별의 순간은 찾아온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이별을 맞이한다. 사랑하는가족과 친구와 또는 연인과. 어떤 인연이든 늘, 이별의 순간은 찾아온다. 그리고 이 이별을 계기로 우리는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과 감정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인연의 끝이 왔을 때 상처만 남는 이별보다 아름다운 헤어짐을 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언제나 이별의 순간은 아프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가 옅어질 때쯤 뒤돌아보면 그 시절 누구보다 상대방에게 열정적이었고 행복했었던 자신의 모습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이별이 아프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Chapter 05 해피엔딩을 부탁해

치킨 배달을 시켰는데 닭 다리가 빠져 있을 때,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 휴대폰을 물속에 빠뜨렸을 때. 이렇게 나쁜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는 것을 ‘머피의 법칙’이라 부른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갈수록 꼬이기만 할 때가 있다. 이 순간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세상이 정말 야속할 뿐이다. 하지만, 영원한 불행은 없다. 겪고 싶지 않던 나쁜 일이 갑자기 인생에 뛰어들듯 행운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우리를 찾아오기 때문이다.

마치, 영화에서 주인공이 온갖 시련을 겪고 결국, 마지막엔 해피엔딩을 맞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떠한 나쁜 일이 닥쳐와도 상관없다. 언젠간 인생 최고의 즐거운 순간이 찾아올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절히 바란다.

인생의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고.

 

 

Chapter 06 행복한 마음을 나누다

마음은 기억을 공유하는 저장소다. 우리는 가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인생의 쉼표가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럴 땐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을 정리해보자. 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기분 좋은 기억 하나쯤은 떠오를 것이다.

 

마음속 저편에 묻혀 있던 당신의 추억은 어떤 기억을 공유하고 있는가?

 

 

매거진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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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글로 문학 매거진은 옴니글로 공식사이트 와 공식 블로그 , 전국 북파트너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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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niko 2016. 12/13

2호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