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책으로 가는 옴니글로의 여정

옴니글로의 봄

 

 

 

볕이 따뜻한 오후입니다.

 

 

옴니글로의 작가님, 독자분들께서는

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지는 하루네요.

 

 

거리 곳곳에 봄꽃이 한두 송이 피고

생기를 잃었던 나무가 푸르름을 덧입기 시작하고

창문 너머로 스르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순간

완연한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색색의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이 계절에

옴니글로는 이제, 쓸쓸함이란 겨울의 마지막 장을 덮고

설렘을 담은 봄의 첫 장을 펼치려 합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이 가슴께를 간질이고

지나가는 감성이 충만해지는 계절,

당신의 봄을 글로 적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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