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책으로 가는 옴니글로의 여정

[6월 첫번째] 옴니글로 매거진 소개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문학 일기장, 옴니글로 매거진

안녕하세요 옴니글로입니다.
옴니글로 매거진이 2016년 6월, 첫 출간됩니다.

'소통의 창구'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매거진.
간단하게 소개 해드릴게요 : )

 

 

특별한 변화

옴니글로는 세상의 모든 것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 입니다.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들, 
시끄러운 박수갈채보다
투박한 칭찬 한마디가 더 정겨운 사람들, 

흘러 넘치는 소통의 채널 속에 
진실로 내 마음 가지런히 남겨 놓을 곳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시작 된 서비스입니다.

 

그들이 사는 세상

2장 '그들이 사는 세상'에는 작가와의 인터뷰, 작가 작품집이 실려있는 공간입니다.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이 문학으로 되는 순간. 
일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순간이 작품으로 된 그들이 사는 세상

 


총 21명의 작가와 대표 작품


-Thanks to-

 

someday <글 >
김선비 < …… 않으리라 />
아이리스 < 연필 >
DoDoKim < 설득의 마술사 >
youth < 봄 >
일리아나 < 삶은 어디에서나 계속되므로… >
zagmaster <잔의 위치로 가늠해보는 너와 나의 거리 >
소피아 < 유리병 편지 >
유즈 < 불꽃과 불빛 >
윤은아 < 꿈에 대한 이야기 >
임수진 < 남들 속도에 맞추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아야 한다!>
법훈 < 우린 곧 알게 될거야 >
변준우 < 풋봄 >
정원 <우리 헤어질 수 있을까 >
은실 <포항가는 버스 >
月香 < 그녀의 소소한 일상 >
BuleMori < 그 남자의 日記 >
야간소설 < 사진관 >
연꽃호야 <#4.5>
하늘바라KSND < 인터뷰-키워드공장에서 >
환상계주 < 엘티노스잡화점 이야기 >


 

 

반가운 외로움

'혼자' 무엇을 한다는 것. 
요즘 시대에 눈길 받기 딱, 좋은 조건일지도 모르겠다. 

'혼자서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긴 망설임 끝에 갈증을 해소하고자 근처 카페 문을 열었다. 
문 사이로 시원한 공기나 흘러나와 나를 휘감았다. 

누구의 간섭도 없는 곳 북카페. 
그들의 각자 자유로운 모습에 그냥 안심되었던 것 같다. 

북적이는 사람들 속에 우리는 종종 혼자가 되고 싶을 때가 있다. 
타인의 묵직한 눈초리를 벗어나 반가운 외로움을 느끼고 싶은 순간, 
나는 북카페로 향한다.

 

책이 머문 골목

200m길이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책탑은 
높이도 넓이도 시간의 크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했고, 

코 끝에 맺히는 오래된 책의 내음은 
추억의 뭉클거림처럼 자연스레 가슴 안으로 스며든다.

 

일상과 마주하다

어느 날 문득, 
사람들의 흘러가는 잔잔한 일상들을 담아내고 싶었다. 

늘 함께 하는 사람에게 진심이 담긴 한마디를 말하지 못하고, 
마음 쑥쑥 하여 전하지 못 했던 그 수많은 진심들. 
혹은, 일상과 마주하여 그 속에서 느끼는 행복감 그리고 흘러가는 보통의 감정들을, 
옴니글로 매거진에서 담아본다.

 

 

매거진 참여방법

옴니글로 사이트에 가입하셔서 소소한 감정들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작품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글들을 중심으로 옴니글로 매거진에 게재됩니다.
선정된 작품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칭찬하기

작가 프로필사진
영이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영이 2017. 03/16

모든 작가님들(저를 포함한 ㅎㅎ)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

니나노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니나노 2016. 07/06

저도 도전해보겠어요~~

이상현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이상현 2016. 07/04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

바다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바다 2016. 08/12

기대 되네요 ^^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양반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양반 2016. 06/08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