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책으로 가는 옴니글로의 여정

옴니글로 11월 인사

안녕하세요~~

옴니글로입니다.

 

 

가을입니다. 잎과 꽃들이 짧고 먼 비행을 시작합니다.

내려앉는 마음이 지켜온 마음을 넘어설 때 계절은 바뀝니다.

 

11월이네요, 앞으로 두 달 뒷면

2018년을 맞이해야 할 때가옵니다.

 

연말에는 이래저래 모임도 많고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아

느긋하게 한해를 마무리하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올 한 해를 이렇게 보내주기 아쉽거나

올 한 해를 너무 보람차게 보내셨다면

 

본격적인 연말과 추위가 오기 전

옴니글로에서 2017년을 어떻게 살아냈는지

남은 두 달을 어떻게 의미 있게 장식할지

 

여러 가지 감상들을

옴니글로에 한 번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칭찬하기

작가 프로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