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세상

밤아 밤아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밤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시간인가봐.

말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무슨 말을 해도 이해하게 되는 시간.

누군가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라고 묻는다면 꼭 “밤 같은 사람”이라고 대답할께.

 

밤은 무언 조차 의미있게 만들어주니까.

그렇게 의미있는 사람이 될께.

.

칭찬하기

작가 프로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