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세상

바람에 태우다

바람이 슬쩍 입맞춤하고 가면

어느새 퍼지는 상쾌함

 

어제 일어난 모든 일들이

한 편의 악몽이었다면

바람의 입맞춤과 함께 하는 오늘은

기쁨의 현실이기를

 

마음의 무거움까지

입맞춘 바람에 태워

모두 보내길

 

그렇게 오늘은 마음까지 쉬어가는

가벼운 시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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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DoDoKim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DoDoKim 2018. 03/26

@송지은 하루라도 좋으니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푹 쉬셨길 바래요~^^

송지은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송지은 2017. 11/01

맞아요, 몸은 쉬는데 마음은 쉬질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아요. 오늘은 정말 마음을 내려놓고 푹 쉬고 싶네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