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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색깔

두 번의 같은 하루는 없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하루들은

소중한 줄 모르고 그저 그렇게 흘러 우리 기억속에서

분노로 물들었다가, 후회로 물들었다가, 그리움으로 물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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