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열린 생각

가방 들어주는 아이

저는 오늘 고정욱 작가님의 [가방 들어주는 아이]에 대해서 말할 것입니다.

저 가방 들어주는 아이에 나오는 주인공은 바로 영태와 석우 입니다. 2학년 첫 학기 때 석우네 반 선생님이 석우가 다리가 불편한 영태 집에서 제일 가까우니 영태 가방을

들어 주라고 말씀하셨을 때 부터 영태와 석우가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석우만 계속 영태 가방을 들어 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째 날에는 석우, 둘째 날은 또 다른 애, 이처럼 영태의 가방을 다른 친구들이 번갈아 가면서 들어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석우가 영태의 가방을 들어줄 때, 석우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를 못해서 아쉬웠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공부를 못해서 책을 많이 가져왔다고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아서 아주 속상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영태가 생일파티도 초대해 주고 축구를 열심히 하다가 지쳐 영태 집으로 왔을때 영태 엄마가 힘내라고 초콜릿도 주고 겨울에 입으라고 옷도 선물해 줘서 무척 기뻤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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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초탈함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초탈함 2017. 06/26

나도 프란치스카 의견에 동감합니다

영혼아기 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영혼아기 2017. 06/25

영태 엄마는 왜 학교까지 와서 자기 아이를 도와주지 않았는지 저는 궁금하네요. 책에 여기에 대한 언급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