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열린 생각

안내견 탄실이

제목: 예나의 빛

 

앞을 못 본 예나는 탄실이를 만났네.

탄실이는 훈련시킨 대로 예나한테 잘했네.

예나는 탄실이가 무척 마음에 들었네.

탄실이가 없었다면 예나의 마음은 어두웠겠네.

어쩔 땐 화냈지만 탄실이는 예나가 마음에 들었네.

예나한테 탄실이는 빛이 되어주었네.

 

칭찬하기

작가 프로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