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의 감성에세이

가끔 헷갈릴때

별탈 없는 일상 속. 

내가 잘하고는 있는건지. 

혹시나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건지. 

 

의문점이 드는 순간은 순식간에 찾아온다.

 

구인사이트를 헤집어보고.

오랜만에 친구와 밥한끼.

또는 SNS를 뒤져가며.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

어떻게 '잘'살고있는지.

얼마나 '잘'살아왔는지

 

의미없는 비교는

조바심을 생기게 하고.

미래를 헷갈리게 한다.

 

'훠이, 훠이'

 

생각은 그만. 열등감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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