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생각을 담다

그 시작

여긴 두바이.

네이버 블로그에 소소한 글을 쓰다...

갑자기 네이버 로긴이 안되는 바람에...

글쓰기 플랫폼을 검색하가 이곳을 발견했다.

뭔가 블로그보다 심플하고, 편안한 느낌이다.

메인화면에 있는 글들이 편안하게 다가온다.

하얀색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하얀색 배경에 까맣게 물들어 있는 글자들이

부드럽게 다가온다.

 

그렇게 부드럽게 편안하게 글을 쓰고 싶다.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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