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서

나는 없다..

세상 속에 나는 없다.
남들이 사는 대로
남들이 하는 대로
그렇게 많은 날들을
살아왔다.
정작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나도 이루지 못했다.
남들처럼 살아야 했기 때문이다.
이젠 그런 강박에서 벗어나고 싶다.
나는 나인 것인데
왜 남들이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데로만
살아야 하는가???
이젠 더 이상
남들 눈치 보고 싶지 않다.

 

진정한 나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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