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서

판단하지 말아줘..

나는 나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다.

 

세상에 너는 잘났어도

나는 너무 다른 그냥 

보잘것없는 나다.

 

그냥 서로 생각이 다른 것이니

판단하지도 비방하지도 말자

 

너는 너고 나는 나인 것이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면 될 것을

왜.. 꼭 판단하고 정답을 찾으려 하는가??

 

세상에 정답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무엇이 정답인 것인가??

 

있고 없음이 정답이라면

그래 난 정답이 아니다.

 

하지만 세상에 모든걸

있다 없다로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세상을 오래 살았다고 정답인 것인가??

아니 그건 고집이고 나의 오만인 것이다.

 

세상은 내가 살아온 방식과 다른 것이

정답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제발 정답이라 하지도 말고

그 말도 안되는 적패는 이제 버려라.

 

세상은 변화를 추구하고

변화를 꽤하고 있다

 

그런데 왜 당신은

아직도 그대로 머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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