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의 Jop노트

" 심야하시네요!! "

" 심야하시네요!! "

 

그 이름은 바로 , 심야식당

 

상처받은 이들과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용하게 들어주는

 

센스가 발휘되는 곳,

 

그곳은,

 

심야식당입니다

 

 

 


 

밤 8시가 넘으면 항상 그 식당은 문을 연다

 

오는 사람도 얼마 없지만

 

그렇기에 더 소중한 곳이랄까...?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그곳에는

 

아무도 묻지 못하고

 

이야기 하지 못할

 

그들의

 

사연들이 있었다

 

전문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

 

그곳이

 

진정한 쉼터가 아닐까?

 

 " 흐으윽... "

 

흐느끼는 소리,

 

반응이 없다

 

말할 시간이 없어

 

갇혔던 모든 감정들이

 

분출되는

 

ᆞCLICKᆞ

 

띡똑띡독

 

손을 두드리는 사람에겐

 

조용히하라는 눈칫밥보단

 

'사람' 을 준다

 

 

그곳은 마음에 쉼터이다

 

그곳은

 

 

심야식당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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