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08 [단편수필]- 하얀별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제가 글을 쓴지 몇일이 되었나요?

저는.... 잘 모르겠슴돠.....;;;

안세어봤쪄요~(뻔뻔)

장난이었어욬ㅋㅋㅋㅋ

오늘은 시같은 소설같은 수필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댱^^

ㅇr

다들 설날 잘 보내세요~ 다다음날이면 설날이네요ㄷㄷ

여러분 나이 한살씩 먹고와야하는 거 알죵?

저도 먹는데 여러분이 안먹으면 안되잖아욬ㅋㅋㅋ

건강하시게 지내시고 다음주 수요일에 또 만나요~

이상 만다린이었습니다아~~~~~~~~~

감사해요^^

(새해 절받으셔~ 난 아직 10대라구!)---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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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힘든걸까

이렇게 외쳐본다

다른사람도 힘들다지만

그렇게 힘들진 않을거야

내마음도 몰라주는 사람들,

다 필요없어

그렇게 나를 위해준다면서

나만 구박하는거 같아

나를 위해주면,

좀 내 마음에 공감해주면 안되겠니.....?

 

__

 

너만 힘든게 아냐

나도 힘들다고

그렇게 힘들면

말을 하지 그랬어?

왜 나한테만...그러는데?

인생에 있어서는 많은 굴곡이 있어

그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해!

 

__

 

내가아니더라도 다른사람도 힘들겠지

세상을 보면 참 행복해보인다

난....의미없는 삶을 살고 있네

이렇게 있을 이유가 있을까?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을까?

이유가 있다면.....

다들...

말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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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송형준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송형준 2017. 01/26

만다린님의 절망을 보여주세요. 그 절망에 같이 빠져보고 싶네요.

만다린-난슬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만다린-난슬 2017. 07/16

다들 설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만다린 올림- / 글올리기 성공했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