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의 책 평론

만다린의 책 평론: 1.보바리 부인(외국유명소설)

추천 강도(1~10):7.5

 

오늘의 책: 보바리 부인

작가: 귀스타브 플로베르. 19세기의 위대한 프랑스의 작가.

평론: 여주인공 엠마의 끝없는 욕망(병적이다) 과 허풍,사치,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는 엠마의 삶을 프랑스 왕정의 시대에 빗대어 풍자한 소설이라고 할수있다.(작가생각)

줄거리(줄거리는 원래 써야되지만 이번 작은 제외하겠습니다.직접 읽어보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작가생각: 엠마가 너무 허풍과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게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작가인 플로베르가 잘 쓰긴 했지만 너무 심하게 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레옹과 로돌프와 사랑에 빠진 엠마가 좀 한심하기도하고 아내에게 너무 무관심하다고 느껴지는 보바리도 별로라고 생각이 드네요. (질투심과 눈치가 좀 필요한거 같네요.) 하지만 이책은 엠마의 1인칭 시점에서 잘 표현한 책인거 같습니다.

 

 

작가의 말

: 이 책을 읽고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다함께 생각을 공유해볼까요? 댓글을 달아주시면 제가 댓글을 달아드리겠습니다.^^ 함께 생각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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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연우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연우 2016. 12/29

보바리 부인... 많이 들었지만 아직 읽어보지 않았네요. 읽어보고 함께 토론해 봤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