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주인공

말의 고통

내가 뱉었던 말 중에

상대방은 행복했었을까?

아니면 고통스러웠을까?

 

'말의 고통'

내가 느끼는 이 고통은 처음에는 아팠지만

한 사람에게 반복 될 수록 무뎌지고 있다.

 

이제는 서서히 장난스러운 말로 되돌려주기도 한다.

 

사실, 그렇게 하면 할 수록 나의 말들은 

스스로 나 자신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만...

 

정작 이겨내기 위해 아무렇지 않은척

난 말의 고통을 느끼고 있다.

 

 

이 끝은 어디?!

고통 뒤엔 행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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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사진
연우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연우 2016. 12/29

고통의 말은 정신을 조금씩 갉아 먹는 것 같아요. 내가 내뱉는 것도 남이 무심코 내뱉는 것도 서로에게 안 좋은 것 같아요. 부디,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말만 했으면 좋겠어요.

바다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바다 2016. 10/04

말이란것에 참 무섭죠

나비의 칭찬 댓글
작가 프로필사진 나비 2016. 10/04

말은 단맛 쓴맛 다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