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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모이다_

힘들때면, 꿈이 나를 일으켰다.

 

 

희망이 없다고 느꼈을 때, 나는 가능성이 없다고 느껴졌을 때, 자신감이 바닥을 치고 있었을 때. 

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워준 건 다름아닌

늘 희망을 이야기하고 꿈을 꾸며 늘 당차게 살았던 나의 지난날의 일기들이었다. 

 

일기장을 펼쳐 부지런히 그동안 나의 희망적인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갔고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을 때. 

갑자기 머리가 맑아지면서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다. 

 

늦은 밤, 나는 글이 쓰고 싶어졌고 바로 노트북을 켜,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은 무엇인지 적어내려가기 시작했고 그 글은 나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었다. 

 

나는 다시 희망을 갖고 꿈을 꾸기 시작한다. 

비록,

늦었다고 생각했었던 지난날의 불완전한 생각들과 마주할 나에게 두렵다고 포기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넌 할 수 있다고 희망을 가져도 된다고

노력하면 반드시 너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그 날이 올 거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자신을 믿고 굳건하게 너의 그 길을 걸어가라고 응원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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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모이다_

포기하지만 않는다면_

우리는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기를 두려워합니다.

창피하기도 하거니와 너무 아파서 일어나기가 두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넘어졌을 때, 바로 일어나면

더 크게 다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넘어졌을 때,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일어날 수 없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천천히 일어나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에 분명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넘어졌을 때,

자신이 너무 한심해 도움을 주는 손길조차 무시한다는 점입니다.

곁에 와서 누군가, 괜찮냐고 일어날 수 있겠냐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정작 넘어진 사람이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고 가버리라며 화를 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넘어졌다고 해서 인생의 낙오자가 된 것도 아니고,

내 인생이 실패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지금 잠시 멈춘 것 뿐입니다.

조금 괜찮아지면,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내 인생은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조금 느리더라도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멈추었다면, 조금 쉬고 앞으로 나아가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밝은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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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모이다_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이라고 한다.

10대와 20대에는 공부하고

세상 속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준비기간이라면

30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단계가 된다.

몇 년 일했다고 해서 전부 베테랑은 될 수 없는 것처럼

몇 년 선배라고 하더라도

30대에 성공지점에 가 있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인생을 80살까지 산다고 치면,

이제 겨우 3분의 1을 살았다는 것인데

아직 3분의 2가 남아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장거리를 뛰어야 한다.

 

처음부터 너무 급하게 뛰면 금방 지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지 못하고 곧 주저앉아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처음부터 급하게 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마라톤의 장점이기도 하다.

자신의 속도대로 걸어가든 천천히 뛰어가든,

도착지점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

도착할 때까지의 길은 시간 싸움인 것이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당장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나의 속도대로 내가 가는 길을

묵묵하게 꾸준히 끈기있게만 가면 된다.

결국, 우리는 모두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

끈기와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앞으로 남아있는 나의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가게 될 것이라고 믿으면서 끈기있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