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어보기

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Dear. 마리

안녕?

 

난 만다린이야

 

원래 수요일날 써야했었는데 못 썼네...

 

뭐, 변명을 해보자면...

 

3.1절이 수요일이라 쉬는 날이다 생각해서

 

옴니글로 쓰는건 생각도 안났어...ㅜ.ㅜ

 

미아내ㅜㅜㅜ

 

내가 꼭 쓰도록할게! 응?

 

음...그리고 말야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

 

그 막장인 소설, 사랑고백 있잖아?

 

그거..아마 중단편일거야...

 

하하하하ㅏ하ㅏ하하ㅏ하ㅏㅅ

 

그래도 완결은 내야하지 않겠어?

 

솔직히 그거 처음에 고백하고 이어진 다음에 일어나는 일로 바탕을 해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나' 의 감정,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말, 마음 등을 적을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막장이...ㅜㅜ

 

수정할 부분은 수정해야겠담...

 

크허허허허ㅓ허허ㅓ허ㅓㅓ

 

아무튼...주말 잘 보내고오~!

 

수요일날! 보자고~

 

잘가요~

 

사랑합니다~^^

 

 

                                                              - From. 마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던 만다린이 -

 

 

 

 

ㄴ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ㄴ오늘은요 여러분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았습니다.

 

ㄴ여러분들 늦게 쓴거 정말 죄송해요...크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사랑합니다 마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