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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Jop노트

지금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오늘이 수요일이잖아요?

 

그래서 쓰러 왔죠! (당다리당당당)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간에 전 말입니다!

 

그냥 간단한거 할려구요^^

 

제가....오늘은 바빠써ㅜㅜㅜ

 

다음주에 제대로 정신차려서 오도록 하겠어요 >_<

 

감사합니다.

 

ㄴ여러분 사랑하는 거 알죠? (하트하트)

 

ㄴ끄웃!

 

ㄴ대충 눈대중으로 보고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음! ^*^

 

 

1. 막장소설

 

ㄴ 장/단편 가능하다능!

 

ㄴ 자네? 무엇을 원하는가?

 

2. 장르소설

 

ㄴ 장/단편 가능하다능!

 

ㄴ 자네? 무엇을 원하는가?

 

3. 평론(?)

 

ㄴ 맨 처음 했었던 거! 이건 평론이 아니라 내 개인적인 의견이었다네..흙흙

 

ㄴ 원하면! 가능! 지금 따끈따끈한 신상 책을 사서 바로 할 수있지! 후후후후ㅅ_

 

ㄴ 지금 할까말까 생각중이라네.. 1권은 이미 읽어서 올릴수도? 기대바람..하핫..

 

4. 시

 

ㄴ 장르를 원하시면 뭐.. 로맨스도 뙈꾸요...(((퍽퍽 -- 작가 죽음 -- 꾸에엑..하핫))

 

5. 수필(에세이)

 

ㄴ 이것도 장르불문이지요!

 

ㄴ 이건 장르 정해야함...(방황방황) 나도 몰라아~><

 

6. 잡담

 

ㄴ 소통하고 싶으신분들을 위한 곳!

 

ㄴ 조아쓰어~

 

#이외에는 모른다네..

 

#무저건! 댓글이라네 하핫

 

#자네! 잘있게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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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Dear. 마리

안녕?

 

난 만다린이야

 

원래 수요일날 써야했었는데 못 썼네...

 

뭐, 변명을 해보자면...

 

3.1절이 수요일이라 쉬는 날이다 생각해서

 

옴니글로 쓰는건 생각도 안났어...ㅜ.ㅜ

 

미아내ㅜㅜㅜ

 

내가 꼭 쓰도록할게! 응?

 

음...그리고 말야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

 

그 막장인 소설, 사랑고백 있잖아?

 

그거..아마 중단편일거야...

 

하하하하ㅏ하ㅏ하하ㅏ하ㅏㅅ

 

그래도 완결은 내야하지 않겠어?

 

솔직히 그거 처음에 고백하고 이어진 다음에 일어나는 일로 바탕을 해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나' 의 감정,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말, 마음 등을 적을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막장이...ㅜㅜ

 

수정할 부분은 수정해야겠담...

 

크허허허허ㅓ허허ㅓ허ㅓㅓ

 

아무튼...주말 잘 보내고오~!

 

수요일날! 보자고~

 

잘가요~

 

사랑합니다~^^

 

 

                                                              - From. 마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던 만다린이 -

 

 

 

 

ㄴ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ㄴ오늘은요 여러분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았습니다.

 

ㄴ여러분들 늦게 쓴거 정말 죄송해요...크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사랑합니다 마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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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Part 1-02 : 하루를 보내며 받은 <사랑고백 2>

안녕하세오 만다린이에오오

 

다시 왔어오

 

좋아오(?)

 

시작할께오.....

 

혹시 무언가가 궁금하다거나, 물어보고 싶다던가 등등....  그런건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오...

 

사랑해오...마리분들...(헷)....

 

whymehns@naver.com

 

hns42257052@gmail.com

 

이렇게 두개...근데 참고로 말하자면 네이버계정을 더 많이 봅니다...ㅋㅋ

 

감사해오...^^

 

 

(소설은 사랑고백 첫번째편을 보고 오시는게 좋을듯해요^^ 그 편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 불변의 법칙이라... "

 

" 나도 하나 있네~  "

 

" 여기... (쪽)..  "

 

" 야 뭐하는거야? "

 

" 알면서 그럴래? "

 

" 내 불변의 법칙은 말야, "

 

" 나만 너한테 뽀뽀할수 있다구! "

 

" ? ;;;;;;;;; "

 

" 변태 자식~!!!! "

 

" 뭐어어? "

 

" 너 변태 맞잖아! "

 

" 뭔소리야? "

 

" 야 예전에 니가 나보고 이랬어... "

 

" 뭐라고 했는데? "

 

" 너가아 나보고... "

 

(회상중)

 

" (율하의 몸을 한번 위아래로 훓으며) 야 니 이쁘다? "

 

" 그랬다고! 야! 이 변태야! "

 

" .....그게 뭐 어때서? 나 여자들 만나면 다 그러는데? "

 

" 뭐? 이 개썅마이웨이 자식아! "

 

" 그러니까 니가 인기는 있어도 여친은 없는거다! "

 

" 그런건가.....? "

 

" 그래! 내가 그때 너가 한 말 듣고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니깐? "

 

" 그렇게 보지 좀 마! "

 

" 야 너 지금도 그렇게 보고 있지? "

 

" 아닌데? (씩 웃으며) 근데 너 진짜 오늘따라 이쁘다? "

 

" .... 아 진짜.... "

 

" (부드럽게 웃으며) 진짜 예뻐? "

 

" 웅....개이쁘다..헷... "

 

어우.. 얘 정말 늑대야 늑대...ㅎㄷㄷㄷ

 

" 야 근데 지금 몇시냐? "

 

" 지금..? "

 

" 웅 "

 

" 지금...(시계를 본다)...밤 9시 43분 "

 

" ....뭐? 9시 43분? "

 

" 어..왜? 무슨일 있어? "

 

" 어...아주 큰일... "

 

" 야 뛰어! 저기 온다! "

 

" 아 뭔데? 기다려봐! "

 

" (달리며) 아 뭔데? 말해봐! "

 

" 택시 타면 알려줄게! "

 

" 알겠어! "

 

(택시 탄 후)

 

" 헉...헉... 힘들어...흑... "

 

" 왜 그래..? 무슨 일인데?

 

" 뭔데 뭔데? 말해봐~ 응? 아가씨야! "

 

아... 이거 말하면 안되는 건데...그래도 어짜피 알게 되는 거니깐 괜찮겠지?

 

" 아...그게 말이야... 너 이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 "

 

" 만약에 다른 사람이 안다, 하면 주범은 너로 알겠어! "

 

" 아, 알겠다고! 그니깐 그게 뭔데? "

 

" 그니까.. "

 

(생각중)

 

(생각 끝남)

 

" 내가 사실은 어떤 그룹 딸이거덩? 근데 그게 뭔 상관이 있나면은... "

 

" 내가 사실 억지로 약혼을 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어머니께 이거 약혼 깰 수 없냐고 물어봤는데 "

 

" 결혼을 안하는 방법은 없지만 약혼을 꺠는 방법은 있다고 하셨어. 그 방법은 말이야, 간단하면서도 어려워. " 

 

" 1. 6개월 안에 남친이 생길 것. "

 

" 2. 생기면 바로 소개할 것. 물론 어머니한테만 말이야. "

 

" 3. 후계자는 무조건 여자로 할 것. "

 

" 4. 약혼남과 무조건 잘 지낼 것 "

 

" 5. 약혼남이 자기가 약혼한지 모르게 할 것. "

 

" 6. 만약 알게 된다면 알게 되는 즉시 결혼을 안한다고 맹세하거나 증거를 남길 것. "

 

" 7. 그쪽 가에 가서 무조건 자기 편을 만들어 놓을 것. 단, 집안 장악력이 좋은 사람으로. "

 

" 그렇게 하라고 하셨어. "

 

" 에? 뭐가 그리 복잡해? "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

 

" 여기서 3~4가지만 충족시키면 될 거야. "

 

" 야 근데 나 궁금한거 생겼어 "

 

" 뭐가 궁금한데? "

 

" 그게.... 어.... "

 

" 너 말이야... "

 

" 그 약혼남이 누군지 알아? "

 

" 알지. 아니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지.  모르면 이러고 있지도 않았을 거다! "

 

" 그런가...ㅋ "

 

" ㅇ "

 

" 그러니까 그 약혼남 이름이 뭐냐고? "

 

" 약혼남 이름은 못 가르쳐줘 "

 

" 왜? "

 

" 너한테 가르쳐주면 찾아가서 행패부릴 거잖아 "

 

" 그러니깐 못 가르쳐줘 "

 

" 뭐, 쩁도 안 되지만. "

 

" 야! "

 

" 왜? 사실인데 뭘 또? "

 

" 아 진짜~ "

 

" 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쩄든 절대로 못 가르쳐준다. 알겠냐? "

 

기사. " 유하님? ㅋ 이게 택시처럼 보였습니까? 에? 말도 안했는데 택시가 왜 가냐구요? "

 

" 아, 안녕하떄여><  누구가 오랬떠여? 웅? "

 

기사. " (아 귀여워...(((정신차리자..내가 무슨 생각을...) 아...그게... 회장님께서 부르셔서.."

 

" 아 그래요? 할아버지께서? 뭐징..ㅇ_ㅇ "

 

" 일단 가자구요~^^ "

 

 기사. " 근데 저분은..? "

 

" 아.. 어떡하지.. 아~~~~ 멀라멀라 그냥 같이 가요~ 소개도 시켜줘야되서... "

 

기사. " 그런가요? 그럼 출발합니다~^^ "

 

" 네~ 항상 감사해요~ 헷.. "

 

기사. " ㅎㅎ 아니예요~ 항상 귀여우셔서 볼 맛이 나는 걸요? "

 

" ㅋㅋㅋㅋㅋㅋ "

 

(도착해보니 정말 높은 하얀색 초고층건물이 서 있었다.)

 

" 감사합니다~ 다음에 뵈요~ ^^ "

 

" 야! 누구야? "

 

" 아 예전에 기사아저씨였쪄^^ " 

 

" 뭐, 그리고 지금도 기사 아저씨구~ "

 

" 그렇구나... "

 

"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나? 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해야할거야~ㅋ "

 

" 왜? "

 

" 가보면 알아~^^ ㅋ "

 

(들어갔다)

 

안내원. " 누구세요? "

 

" 유하요 "

 

안내원. " 들어가세요 "

 

" 감사합니다~^^ "

 

" 아 저기요 얘는 사모님께 좀 데려다줄래요? 제가 보냈다고하면 아실거예요^^ "

 

안내원. " 네 알겠습니다. 안심하고 가세요~ "

 

" 야 어디가 나 나두고?

 

" 가보면 알꺼. ㅅㄱ~ 가서 떨지 말고! 당당하게만 말하면 돼! 그리고 뭐 재산이나 그런거 물어보면 말하지 마."
 

" 그리고 내가 말하지 말라고 해. 말하기 싫거나 하면 안되는 건. ㅇㅋ? "

 

" 왜 내가 니말대로 해야하냐? "

 

" 야 지금 그 말 하는데 들어가면 내말이 100% 옮다고 믿을 거다 "

 

" 왜? "

 

" 들어가면 알아~ "

 

안내원. " 자 가시죠! 유하님! "

 

" 잘해라~ 이분 다시 오면 그때 따라가면 돼~ "

 

" 간다~ "

 

 

자~  끝났습니다. 다음에 봐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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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Part 1-01 : 새로운 책을 시작하며 <사랑고백>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그런 '것' 을 내어오네요.

 

(하나를 마무리짓지도 못했으면서~ 에이 나빠 ㅇ_ㅇ;;;;;)

 

그럼, 시작하겠습니돠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도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오늘의 하루도 좋았고, 행복하길.

 

(제가 쓰는 글은 언제나 즉흥이예요^^)

 

[막장 가능성 100%]

 

 

" 야 오늘 무슨 일 있었냐아아...? "

 

" 무슨 일 있기는.... 그냥 그렇지 뭐... 안그래? "

 

" 아 그런가? 잘 모르겠다아아 -,ㅋㅋㅋㅋㅋ "

 

"인생으으ㅇ으은~ 그냥 사는거야아아~ ..... "

 

아이고, 어디서 또 대고 술 주정이야? 나도 이제는 힘들다.. 어휴...

 

" 야 그만좀 해~ 나도 받아주는 거 힘들어... "

 

" 뭔 소리여~ 이제 다 끝났어... 받아주는 거, 이제 다 끝났다구..... 내가 다 미안했다....... "

 

" 야, 뭔일 있냐? 왜 그러는데에-, ? "

 

" 알 필요 없다구... 알면 너 후회한다아 -, ? "

 

" 아 뭔데에에- ? "

 

그것도 못 말해주나... 치사하게시리..

 

" 이건 내가 무덤까지 같고갈끄야아-, ! "

 

;;;; 그래 무덤까지 잘 같고 가라 이 치사한 자시가~ ㅡ.ㅡ

 

나도 더 더이상은 안 궁금하다~ 칫...

 

" 헷... "

 

" 웃기는... 나도 이제 안궁금해! 힝!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개웃겨 이율하~ "

 

" 뒤져버려 존나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지도 웃기는.... "

 

" (정색하며) 뭔 개솔? "

 

" 내가 언제 웃었다구우 -, ? "

 

" 지금! "

 

" ㅎ.. ㅈㄹ 한다~ "

 

" 쳐 맞기 싫으면 조용히 계세요 아저씨~ ! "

 

" 야 언제 내가 아저씨가 됐냐아아아아 ~??? "

 

" 또다시 롸잇 나우~ "

 

" 죽을래에 - ? 욕은 다 되도 아저씬 안된다! 철통 방어~ ! "

 

" 야! 진실을 밝혀라! 니 술 다 깼지? "

 

" ............. "

 

" 죄송합니다아....... (얘 촉 좋아졌네....) "

 

아, 참! 늦었다~ 얜 내 남사친이지.

 

죽고싶을 만큼 내가 패도 다 용서해주는...(?) 그런 존재야. 약간 나에겐 스펀지 같은 사람이랄까... 그런 느낌...? ㅎ..

 

내 이름은 이율하.

 

얜... 이름이 없어.

 

이름이 왜 없냐고?

 

나도 몰라~ ㅋㅋㅋㅋ 모른다고오~

 

그대신에 자기가 직접 지은 닉은 있단다.

 

거 참, 이름은 없는데 왜 닉은 있는건지...

 

근데 그건 또 어이없는 게 잘 지었어...ㄷㄷ

 

걔 닉은, '카유' 야. 뭔가 상상이 되지 않아?

 

아 아님 말고... ㅋ

 

" ㅋ 내 자비로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지. "

 

" 자비로운 마음은 개뿔~ 흥! "

 

" 아이고 삐지셨어요? 아니 근데 갑자기 왜 삐진거야 이 아저씨는?"

 

와 얘 인성봐라 아니 삐져야 될건 나 아닌가? 이 상황에서 갑자기 삐지는건 뭔 시추에이션?

 

" 야 아저씨라 부르지 말라고 했다? "

 

" 삐지면서 말할건 다 말하네 "

 

" 내 앞에서 감추는 건 없다 !"

 

" 말 안하면 내가 지금 특검처럼 조사해버린다? "

 

" 내가 소통망은 좀 오지거든요~ㅎㅎ ^^ "

 

" ;;;;; 그 자신감의 원천좀? ;;;;; "

 

" 그 자신감의 원천? 말해줄까? "

 

" 아 야 니가 나 좋아하는 거 다 알거든......ㅋ "

 

" ......?!?!?! "

 

" 너 지금 뭐라고 했어? "

 

.... 그게 놀랄만한 일인가.....? 눈치없는 나도 고 3부터 다 알고 있었는데....? ㅋ

 

" 니.가.나.좋.아.한.다.고 "

 

" 하..하..하하..하.. "

 

" 알면서...? 왜 말 안했어? "

 

" 니가 말할 줄 알았다 이 치사한 자식아 "

 

" 다 큰 어른이 왜 말을 못해? "

 

" .........그러게? 그거 하나 말하는거, 참 어렵더라구..... "

 

" 어휴, 이 한심한 놈~ "

 

" 내가 안 거는 고 3부터다 "

 

" 그렇게 5년이나 좋아했으면서, 5년이나 기회가 있었는데 -, 왜 말을 못하냐구우우우....? 응....? "

 

" 지금 나 대신 고백, 니가 해주고 있네.... "

 

" ㅋ 야 고백 니가 정식으로 다시 해야되는 거 알지? "

 

" 타인이 해주면 그건 고백 아니다~!! "

 

" ...... 그래 이 아가씨야 해줄께. 됐냐? "

 

" .......어.. 야 개좋아 "

 

" 아가씨 사랑한다아 -, ? "

 

" .....무슨 테스트냐? 왤캐 오글거려? "

 

" 내가 또~ 오글거리는건 한몫 하자나? "

 

" 저기요 받침좀요 "

 

" 아 넵 죄송함다 "

 

" 말 짧은거 사절이요 "

 

" 야 솔직히 말 짧은 건 봐줘라아 - ! "

 

" 내가 봐줄 것 같냐? "

 

" 닌 쓰는데에-, 왜 난 안되냐? "

 

" 그건 나만의 불변의 법칙이다! "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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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10 [특별한 시]- 인연은 [돌고도는 것] 이다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지금 막 밤 12시를 달려가고 있는데요.

혹시 지금 살아있는 사람 있으신가요?

전...아주 생생하게 살아있답니다~^^

 

어쨌든, 오늘도 시를 들고 온 만다린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하며(자기자신칭찬ㅋㅋㅋㅋ)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번 편도 조금은(?) 슬프다능...ㅠㅠ)

 

#. 다들 궁금한거나 질문 등은 댓글 다시는 거 알죠?

#. 마리분들 사랑해요~~^^ (독자분들 말이예요) / 독자분들의 호칭입니당

 

 

작가의 말

여러분 사랑하구요 >_<

 

그리고.....

 

안녕히주무세요~(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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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같은 시간 속에

나도 포함되어있다는

 

그런 부담 속에

 

열심히 하라고만 하는

들려오는 말소리에

 

그렇게 그렇게

 

오늘 하루도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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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는 저의 담임선생님이셨던

김혜림선생님께 바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_< ]

 

시간이라는 공간 속에 멈춰 서

 

당신을 바라보다

 

인사를 하다

 

돌아서니

 

어느새

 

나는 다른 곳에 가 서있었다

 

그래, 또다시 만나면 되겠지

 

나는 하늘을 보았다

 

그래,

 

'인연은 만났다 떨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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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람은 만나다 떨어지는 인연이다

 

어쩌면 다시 만날수도 있겠지만

 

인생은 한참을 돌고도는 거니까

 

그렇게 돌다보면

 

한번쯤은 다시 만날수도 있을거야

 

그리고 또다시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을거야'

 

 

 

               #_<_ 만다린 : 이거 캘리 해주실분 구합니다>_<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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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09 [특별한 시]- 다시 만날땐, 행복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일단 제가..... 원래 수요일에 쓰는 건데 이렇게 늦게 금요일에 쓰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이라고 하기보단 토요일이라고 하는게 더 낫겠죠?

지금은 오후 12:14분이란 영향이 있기 때문이겠죠?

 

& (만다린: 그럼 이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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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특별한 수필 주의사항_세월호_관련

 

 [이 수필은 아주 늦었지만 아직도 인양이 제대로 안 된 세월호와

 그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하늘나라로 가신 모든 분들께 바칩니다.]

.

.

.

.

.

 

언제 어디서나 당신과 만나길

그곳에서 만날때 행복한 모습과 얼굴로

나에게 다가와주길

 

언제 어디서나 함께 있길

떠나도 행복한 모습으로 떠나며

 

내 마음속으로, 환한 촛불처럼 떠나길

그러길 빈다

 

항상 환하고 노오란 리본처럼

 

세상을 밝게 밝게 비추는 환한 사람이 되길.

 

 

그리고

 

다시 만날땐

 

행복한 모습만 추억으로 남긴 채

 

만나게 되길.

.

.

.

.

.

 

& (만다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만다린의 말

 

여러분들 궁금하시거나 말하고 싶으신 것 (그외 포함) 등 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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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이거 홍보 아니예요오오

한편 더 이어서 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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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연속 발행은 처음입니다(?)

어쨌든, 이거는 홍보글로 이용을 할게요!

 

(독자분들: 이거 홍보 아니라며!)

 

(만다린: 침묵할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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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jewelrytopazhasoul

 

여기좀.. 와주십사 합니다요오//////

제 카페예요!!

저는 만다린이라는 이름과 동시에 토파즈해솔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음... 저기는 팬픽을 주로 쓰는데요

원하시면 다른것도 막!!!! 만들수 있습니다.

팬픽을 주로 쓴다지만 1편밖에....큼큼

주로 양ㄸ* 을 쓰지만요

여기에 싫어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서

더이상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아

욕은...하지 말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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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발행의 제한은 없다고 했으니깐...

되겠죠?

음... 나도 몰라~

어쨌든 제 카페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

근데...저거 가입 안하면 안보인다는..... 그런 단점이.....

 

이상 만다린이었고요,

여러분들~

제가 스릉하는거 알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