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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11 [시/조각글]- 난, 너의 마음에 닫길 바랬던 거야.

약간의 오타가..ㅜㅜ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복귀하고 바로 씁니다..^^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난 왜 이러는데

 

생각해봐도

 

알 수 없는건

 

믿음이 깨지는 거 같은 이 느낌은 뭘까

 

아무도 안 말해주는 건

 

그건 뭘까

 

내 눈치를 보며 점점 도망가는 건 뭘까

 

내가 심한건가?

 

아무리 말해도 답 안해주잖아

 

생각만 해도 끔직한 걸

 

 이게 내 세상이면 좋을텐데...큭

 

잔인..ㄷㄷ 크억...

 

마리분들 사랑합니댜ㅑ >_< (돼지 멱따는 소리: ASMR)

 

 

사랑은 끝내 가지 않았다.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에 응답했으니까

 

사소한 것이라도 챙겨주는 센스란 것

 

서로 감시하는, 해주는 관계

 

그런게 사랑하는 사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가

 

좀 자유로우면 마음에 안 드니까 감시하는 거라고

 

그런게 서로 센스가 있는 건가?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것

 

그게 과연 미안한 것일까

 

서로의 배려인가??

 

난 잘 모르는 게 정답인가

 

그게 심하면, 좀 더 심하면 

 

점점 더 심해지면,

 

결국 그것은 집착이 되는 것이다.

 

 

사랑.

 

좋은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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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Jop노트

지금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오늘이 수요일이잖아요?

 

그래서 쓰러 왔죠! (당다리당당당)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간에 전 말입니다!

 

그냥 간단한거 할려구요^^

 

제가....오늘은 바빠써ㅜㅜㅜ

 

다음주에 제대로 정신차려서 오도록 하겠어요 >_<

 

감사합니다.

 

ㄴ여러분 사랑하는 거 알죠? (하트하트)

 

ㄴ끄웃!

 

ㄴ대충 눈대중으로 보고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음! ^*^

 

 

1. 막장소설

 

ㄴ 장/단편 가능하다능!

 

ㄴ 자네? 무엇을 원하는가?

 

2. 장르소설

 

ㄴ 장/단편 가능하다능!

 

ㄴ 자네? 무엇을 원하는가?

 

3. 평론(?)

 

ㄴ 맨 처음 했었던 거! 이건 평론이 아니라 내 개인적인 의견이었다네..흙흙

 

ㄴ 원하면! 가능! 지금 따끈따끈한 신상 책을 사서 바로 할 수있지! 후후후후ㅅ_

 

ㄴ 지금 할까말까 생각중이라네.. 1권은 이미 읽어서 올릴수도? 기대바람..하핫..

 

4. 시

 

ㄴ 장르를 원하시면 뭐.. 로맨스도 뙈꾸요...(((퍽퍽 -- 작가 죽음 -- 꾸에엑..하핫))

 

5. 수필(에세이)

 

ㄴ 이것도 장르불문이지요!

 

ㄴ 이건 장르 정해야함...(방황방황) 나도 몰라아~><

 

6. 잡담

 

ㄴ 소통하고 싶으신분들을 위한 곳!

 

ㄴ 조아쓰어~

 

#이외에는 모른다네..

 

#무저건! 댓글이라네 하핫

 

#자네! 잘있게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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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Dear. 마리

안녕?

 

난 만다린이야

 

원래 수요일날 써야했었는데 못 썼네...

 

뭐, 변명을 해보자면...

 

3.1절이 수요일이라 쉬는 날이다 생각해서

 

옴니글로 쓰는건 생각도 안났어...ㅜ.ㅜ

 

미아내ㅜㅜㅜ

 

내가 꼭 쓰도록할게! 응?

 

음...그리고 말야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

 

그 막장인 소설, 사랑고백 있잖아?

 

그거..아마 중단편일거야...

 

하하하하ㅏ하ㅏ하하ㅏ하ㅏㅅ

 

그래도 완결은 내야하지 않겠어?

 

솔직히 그거 처음에 고백하고 이어진 다음에 일어나는 일로 바탕을 해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나' 의 감정,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말, 마음 등을 적을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막장이...ㅜㅜ

 

수정할 부분은 수정해야겠담...

 

크허허허허ㅓ허허ㅓ허ㅓㅓ

 

아무튼...주말 잘 보내고오~!

 

수요일날! 보자고~

 

잘가요~

 

사랑합니다~^^

 

 

                                                              - From. 마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던 만다린이 -

 

 

 

 

ㄴ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ㄴ오늘은요 여러분들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았습니다.

 

ㄴ여러분들 늦게 쓴거 정말 죄송해요...크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사랑합니다 마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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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Part 1-02 : 하루를 보내며 받은 <사랑고백 2>

안녕하세오 만다린이에오오

 

다시 왔어오

 

좋아오(?)

 

시작할께오.....

 

혹시 무언가가 궁금하다거나, 물어보고 싶다던가 등등....  그런건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오...

 

사랑해오...마리분들...(헷)....

 

whymehns@naver.com

 

hns42257052@gmail.com

 

이렇게 두개...근데 참고로 말하자면 네이버계정을 더 많이 봅니다...ㅋㅋ

 

감사해오...^^

 

 

(소설은 사랑고백 첫번째편을 보고 오시는게 좋을듯해요^^ 그 편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 불변의 법칙이라... "

 

" 나도 하나 있네~  "

 

" 여기... (쪽)..  "

 

" 야 뭐하는거야? "

 

" 알면서 그럴래? "

 

" 내 불변의 법칙은 말야, "

 

" 나만 너한테 뽀뽀할수 있다구! "

 

" ? ;;;;;;;;; "

 

" 변태 자식~!!!! "

 

" 뭐어어? "

 

" 너 변태 맞잖아! "

 

" 뭔소리야? "

 

" 야 예전에 니가 나보고 이랬어... "

 

" 뭐라고 했는데? "

 

" 너가아 나보고... "

 

(회상중)

 

" (율하의 몸을 한번 위아래로 훓으며) 야 니 이쁘다? "

 

" 그랬다고! 야! 이 변태야! "

 

" .....그게 뭐 어때서? 나 여자들 만나면 다 그러는데? "

 

" 뭐? 이 개썅마이웨이 자식아! "

 

" 그러니까 니가 인기는 있어도 여친은 없는거다! "

 

" 그런건가.....? "

 

" 그래! 내가 그때 너가 한 말 듣고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니깐? "

 

" 그렇게 보지 좀 마! "

 

" 야 너 지금도 그렇게 보고 있지? "

 

" 아닌데? (씩 웃으며) 근데 너 진짜 오늘따라 이쁘다? "

 

" .... 아 진짜.... "

 

" (부드럽게 웃으며) 진짜 예뻐? "

 

" 웅....개이쁘다..헷... "

 

어우.. 얘 정말 늑대야 늑대...ㅎㄷㄷㄷ

 

" 야 근데 지금 몇시냐? "

 

" 지금..? "

 

" 웅 "

 

" 지금...(시계를 본다)...밤 9시 43분 "

 

" ....뭐? 9시 43분? "

 

" 어..왜? 무슨일 있어? "

 

" 어...아주 큰일... "

 

" 야 뛰어! 저기 온다! "

 

" 아 뭔데? 기다려봐! "

 

" (달리며) 아 뭔데? 말해봐! "

 

" 택시 타면 알려줄게! "

 

" 알겠어! "

 

(택시 탄 후)

 

" 헉...헉... 힘들어...흑... "

 

" 왜 그래..? 무슨 일인데?

 

" 뭔데 뭔데? 말해봐~ 응? 아가씨야! "

 

아... 이거 말하면 안되는 건데...그래도 어짜피 알게 되는 거니깐 괜찮겠지?

 

" 아...그게 말이야... 너 이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 "

 

" 만약에 다른 사람이 안다, 하면 주범은 너로 알겠어! "

 

" 아, 알겠다고! 그니깐 그게 뭔데? "

 

" 그니까.. "

 

(생각중)

 

(생각 끝남)

 

" 내가 사실은 어떤 그룹 딸이거덩? 근데 그게 뭔 상관이 있나면은... "

 

" 내가 사실 억지로 약혼을 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어머니께 이거 약혼 깰 수 없냐고 물어봤는데 "

 

" 결혼을 안하는 방법은 없지만 약혼을 꺠는 방법은 있다고 하셨어. 그 방법은 말이야, 간단하면서도 어려워. " 

 

" 1. 6개월 안에 남친이 생길 것. "

 

" 2. 생기면 바로 소개할 것. 물론 어머니한테만 말이야. "

 

" 3. 후계자는 무조건 여자로 할 것. "

 

" 4. 약혼남과 무조건 잘 지낼 것 "

 

" 5. 약혼남이 자기가 약혼한지 모르게 할 것. "

 

" 6. 만약 알게 된다면 알게 되는 즉시 결혼을 안한다고 맹세하거나 증거를 남길 것. "

 

" 7. 그쪽 가에 가서 무조건 자기 편을 만들어 놓을 것. 단, 집안 장악력이 좋은 사람으로. "

 

" 그렇게 하라고 하셨어. "

 

" 에? 뭐가 그리 복잡해? "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

 

" 여기서 3~4가지만 충족시키면 될 거야. "

 

" 야 근데 나 궁금한거 생겼어 "

 

" 뭐가 궁금한데? "

 

" 그게.... 어.... "

 

" 너 말이야... "

 

" 그 약혼남이 누군지 알아? "

 

" 알지. 아니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지.  모르면 이러고 있지도 않았을 거다! "

 

" 그런가...ㅋ "

 

" ㅇ "

 

" 그러니까 그 약혼남 이름이 뭐냐고? "

 

" 약혼남 이름은 못 가르쳐줘 "

 

" 왜? "

 

" 너한테 가르쳐주면 찾아가서 행패부릴 거잖아 "

 

" 그러니깐 못 가르쳐줘 "

 

" 뭐, 쩁도 안 되지만. "

 

" 야! "

 

" 왜? 사실인데 뭘 또? "

 

" 아 진짜~ "

 

" 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쩄든 절대로 못 가르쳐준다. 알겠냐? "

 

기사. " 유하님? ㅋ 이게 택시처럼 보였습니까? 에? 말도 안했는데 택시가 왜 가냐구요? "

 

" 아, 안녕하떄여><  누구가 오랬떠여? 웅? "

 

기사. " (아 귀여워...(((정신차리자..내가 무슨 생각을...) 아...그게... 회장님께서 부르셔서.."

 

" 아 그래요? 할아버지께서? 뭐징..ㅇ_ㅇ "

 

" 일단 가자구요~^^ "

 

 기사. " 근데 저분은..? "

 

" 아.. 어떡하지.. 아~~~~ 멀라멀라 그냥 같이 가요~ 소개도 시켜줘야되서... "

 

기사. " 그런가요? 그럼 출발합니다~^^ "

 

" 네~ 항상 감사해요~ 헷.. "

 

기사. " ㅎㅎ 아니예요~ 항상 귀여우셔서 볼 맛이 나는 걸요? "

 

" ㅋㅋㅋㅋㅋㅋ "

 

(도착해보니 정말 높은 하얀색 초고층건물이 서 있었다.)

 

" 감사합니다~ 다음에 뵈요~ ^^ "

 

" 야! 누구야? "

 

" 아 예전에 기사아저씨였쪄^^ " 

 

" 뭐, 그리고 지금도 기사 아저씨구~ "

 

" 그렇구나... "

 

"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나? 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해야할거야~ㅋ "

 

" 왜? "

 

" 가보면 알아~^^ ㅋ "

 

(들어갔다)

 

안내원. " 누구세요? "

 

" 유하요 "

 

안내원. " 들어가세요 "

 

" 감사합니다~^^ "

 

" 아 저기요 얘는 사모님께 좀 데려다줄래요? 제가 보냈다고하면 아실거예요^^ "

 

안내원. " 네 알겠습니다. 안심하고 가세요~ "

 

" 야 어디가 나 나두고?

 

" 가보면 알꺼. ㅅㄱ~ 가서 떨지 말고! 당당하게만 말하면 돼! 그리고 뭐 재산이나 그런거 물어보면 말하지 마."
 

" 그리고 내가 말하지 말라고 해. 말하기 싫거나 하면 안되는 건. ㅇㅋ? "

 

" 왜 내가 니말대로 해야하냐? "

 

" 야 지금 그 말 하는데 들어가면 내말이 100% 옮다고 믿을 거다 "

 

" 왜? "

 

" 들어가면 알아~ "

 

안내원. " 자 가시죠! 유하님! "

 

" 잘해라~ 이분 다시 오면 그때 따라가면 돼~ "

 

" 간다~ "

 

 

자~  끝났습니다. 다음에 봐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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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당신에게 위로가 될 편지 Part 1-01 : 새로운 책을 시작하며 <사랑고백>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그런 '것' 을 내어오네요.

 

(하나를 마무리짓지도 못했으면서~ 에이 나빠 ㅇ_ㅇ;;;;;)

 

그럼, 시작하겠습니돠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도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오늘의 하루도 좋았고, 행복하길.

 

(제가 쓰는 글은 언제나 즉흥이예요^^)

 

[막장 가능성 100%]

 

 

" 야 오늘 무슨 일 있었냐아아...? "

 

" 무슨 일 있기는.... 그냥 그렇지 뭐... 안그래? "

 

" 아 그런가? 잘 모르겠다아아 -,ㅋㅋㅋㅋㅋ "

 

"인생으으ㅇ으은~ 그냥 사는거야아아~ ..... "

 

아이고, 어디서 또 대고 술 주정이야? 나도 이제는 힘들다.. 어휴...

 

" 야 그만좀 해~ 나도 받아주는 거 힘들어... "

 

" 뭔 소리여~ 이제 다 끝났어... 받아주는 거, 이제 다 끝났다구..... 내가 다 미안했다....... "

 

" 야, 뭔일 있냐? 왜 그러는데에-, ? "

 

" 알 필요 없다구... 알면 너 후회한다아 -, ? "

 

" 아 뭔데에에- ? "

 

그것도 못 말해주나... 치사하게시리..

 

" 이건 내가 무덤까지 같고갈끄야아-, ! "

 

;;;; 그래 무덤까지 잘 같고 가라 이 치사한 자시가~ ㅡ.ㅡ

 

나도 더 더이상은 안 궁금하다~ 칫...

 

" 헷... "

 

" 웃기는... 나도 이제 안궁금해! 힝!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개웃겨 이율하~ "

 

" 뒤져버려 존나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지도 웃기는.... "

 

" (정색하며) 뭔 개솔? "

 

" 내가 언제 웃었다구우 -, ? "

 

" 지금! "

 

" ㅎ.. ㅈㄹ 한다~ "

 

" 쳐 맞기 싫으면 조용히 계세요 아저씨~ ! "

 

" 야 언제 내가 아저씨가 됐냐아아아아 ~??? "

 

" 또다시 롸잇 나우~ "

 

" 죽을래에 - ? 욕은 다 되도 아저씬 안된다! 철통 방어~ ! "

 

" 야! 진실을 밝혀라! 니 술 다 깼지? "

 

" ............. "

 

" 죄송합니다아....... (얘 촉 좋아졌네....) "

 

아, 참! 늦었다~ 얜 내 남사친이지.

 

죽고싶을 만큼 내가 패도 다 용서해주는...(?) 그런 존재야. 약간 나에겐 스펀지 같은 사람이랄까... 그런 느낌...? ㅎ..

 

내 이름은 이율하.

 

얜... 이름이 없어.

 

이름이 왜 없냐고?

 

나도 몰라~ ㅋㅋㅋㅋ 모른다고오~

 

그대신에 자기가 직접 지은 닉은 있단다.

 

거 참, 이름은 없는데 왜 닉은 있는건지...

 

근데 그건 또 어이없는 게 잘 지었어...ㄷㄷ

 

걔 닉은, '카유' 야. 뭔가 상상이 되지 않아?

 

아 아님 말고... ㅋ

 

" ㅋ 내 자비로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지. "

 

" 자비로운 마음은 개뿔~ 흥! "

 

" 아이고 삐지셨어요? 아니 근데 갑자기 왜 삐진거야 이 아저씨는?"

 

와 얘 인성봐라 아니 삐져야 될건 나 아닌가? 이 상황에서 갑자기 삐지는건 뭔 시추에이션?

 

" 야 아저씨라 부르지 말라고 했다? "

 

" 삐지면서 말할건 다 말하네 "

 

" 내 앞에서 감추는 건 없다 !"

 

" 말 안하면 내가 지금 특검처럼 조사해버린다? "

 

" 내가 소통망은 좀 오지거든요~ㅎㅎ ^^ "

 

" ;;;;; 그 자신감의 원천좀? ;;;;; "

 

" 그 자신감의 원천? 말해줄까? "

 

" 아 야 니가 나 좋아하는 거 다 알거든......ㅋ "

 

" ......?!?!?! "

 

" 너 지금 뭐라고 했어? "

 

.... 그게 놀랄만한 일인가.....? 눈치없는 나도 고 3부터 다 알고 있었는데....? ㅋ

 

" 니.가.나.좋.아.한.다.고 "

 

" 하..하..하하..하.. "

 

" 알면서...? 왜 말 안했어? "

 

" 니가 말할 줄 알았다 이 치사한 자식아 "

 

" 다 큰 어른이 왜 말을 못해? "

 

" .........그러게? 그거 하나 말하는거, 참 어렵더라구..... "

 

" 어휴, 이 한심한 놈~ "

 

" 내가 안 거는 고 3부터다 "

 

" 그렇게 5년이나 좋아했으면서, 5년이나 기회가 있었는데 -, 왜 말을 못하냐구우우우....? 응....? "

 

" 지금 나 대신 고백, 니가 해주고 있네.... "

 

" ㅋ 야 고백 니가 정식으로 다시 해야되는 거 알지? "

 

" 타인이 해주면 그건 고백 아니다~!! "

 

" ...... 그래 이 아가씨야 해줄께. 됐냐? "

 

" .......어.. 야 개좋아 "

 

" 아가씨 사랑한다아 -, ? "

 

" .....무슨 테스트냐? 왤캐 오글거려? "

 

" 내가 또~ 오글거리는건 한몫 하자나? "

 

" 저기요 받침좀요 "

 

" 아 넵 죄송함다 "

 

" 말 짧은거 사절이요 "

 

" 야 솔직히 말 짧은 건 봐줘라아 - ! "

 

" 내가 봐줄 것 같냐? "

 

" 닌 쓰는데에-, 왜 난 안되냐? "

 

" 그건 나만의 불변의 법칙이다! "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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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10 [특별한 시]- 인연은 [돌고도는 것] 이다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지금 막 밤 12시를 달려가고 있는데요.

혹시 지금 살아있는 사람 있으신가요?

전...아주 생생하게 살아있답니다~^^

 

어쨌든, 오늘도 시를 들고 온 만다린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하며(자기자신칭찬ㅋㅋㅋㅋ)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번 편도 조금은(?) 슬프다능...ㅠㅠ)

 

#. 다들 궁금한거나 질문 등은 댓글 다시는 거 알죠?

#. 마리분들 사랑해요~~^^ (독자분들 말이예요) / 독자분들의 호칭입니당

 

 

작가의 말

여러분 사랑하구요 >_<

 

그리고.....

 

안녕히주무세요~(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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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같은 시간 속에

나도 포함되어있다는

 

그런 부담 속에

 

열심히 하라고만 하는

들려오는 말소리에

 

그렇게 그렇게

 

오늘 하루도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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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는 저의 담임선생님이셨던

김혜림선생님께 바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_< ]

 

시간이라는 공간 속에 멈춰 서

 

당신을 바라보다

 

인사를 하다

 

돌아서니

 

어느새

 

나는 다른 곳에 가 서있었다

 

그래, 또다시 만나면 되겠지

 

나는 하늘을 보았다

 

그래,

 

'인연은 만났다 떨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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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람은 만나다 떨어지는 인연이다

 

어쩌면 다시 만날수도 있겠지만

 

인생은 한참을 돌고도는 거니까

 

그렇게 돌다보면

 

한번쯤은 다시 만날수도 있을거야

 

그리고 또다시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을거야'

 

 

 

               #_<_ 만다린 : 이거 캘리 해주실분 구합니다>_<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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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09 [특별한 시]- 다시 만날땐, 행복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일단 제가..... 원래 수요일에 쓰는 건데 이렇게 늦게 금요일에 쓰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이라고 하기보단 토요일이라고 하는게 더 낫겠죠?

지금은 오후 12:14분이란 영향이 있기 때문이겠죠?

 

& (만다린: 그럼 이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특별한 수필 주의사항_세월호_관련

 

 [이 수필은 아주 늦었지만 아직도 인양이 제대로 안 된 세월호와

 그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하늘나라로 가신 모든 분들께 바칩니다.]

.

.

.

.

.

 

언제 어디서나 당신과 만나길

그곳에서 만날때 행복한 모습과 얼굴로

나에게 다가와주길

 

언제 어디서나 함께 있길

떠나도 행복한 모습으로 떠나며

 

내 마음속으로, 환한 촛불처럼 떠나길

그러길 빈다

 

항상 환하고 노오란 리본처럼

 

세상을 밝게 밝게 비추는 환한 사람이 되길.

 

 

그리고

 

다시 만날땐

 

행복한 모습만 추억으로 남긴 채

 

만나게 되길.

.

.

.

.

.

 

& (만다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만다린의 말

 

여러분들 궁금하시거나 말하고 싶으신 것 (그외 포함) 등 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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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08 [단편수필]- 하얀별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제가 글을 쓴지 몇일이 되었나요?

저는.... 잘 모르겠슴돠.....;;;

안세어봤쪄요~(뻔뻔)

장난이었어욬ㅋㅋㅋㅋ

오늘은 시같은 소설같은 수필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댱^^

ㅇr

다들 설날 잘 보내세요~ 다다음날이면 설날이네요ㄷㄷ

여러분 나이 한살씩 먹고와야하는 거 알죵?

저도 먹는데 여러분이 안먹으면 안되잖아욬ㅋㅋㅋ

건강하시게 지내시고 다음주 수요일에 또 만나요~

이상 만다린이었습니다아~~~~~~~~~

감사해요^^

(새해 절받으셔~ 난 아직 10대라구!)---___---

-------------------------------------------------------------------------

 

나만 힘든걸까

이렇게 외쳐본다

다른사람도 힘들다지만

그렇게 힘들진 않을거야

내마음도 몰라주는 사람들,

다 필요없어

그렇게 나를 위해준다면서

나만 구박하는거 같아

나를 위해주면,

좀 내 마음에 공감해주면 안되겠니.....?

 

__

 

너만 힘든게 아냐

나도 힘들다고

그렇게 힘들면

말을 하지 그랬어?

왜 나한테만...그러는데?

인생에 있어서는 많은 굴곡이 있어

그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해!

 

__

 

내가아니더라도 다른사람도 힘들겠지

세상을 보면 참 행복해보인다

난....의미없는 삶을 살고 있네

이렇게 있을 이유가 있을까?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을까?

이유가 있다면.....

다들...

말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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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이거 홍보 아니예요오오

한편 더 이어서 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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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연속 발행은 처음입니다(?)

어쨌든, 이거는 홍보글로 이용을 할게요!

 

(독자분들: 이거 홍보 아니라며!)

 

(만다린: 침묵할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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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jewelrytopazhasoul

 

여기좀.. 와주십사 합니다요오//////

제 카페예요!!

저는 만다린이라는 이름과 동시에 토파즈해솔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음... 저기는 팬픽을 주로 쓰는데요

원하시면 다른것도 막!!!! 만들수 있습니다.

팬픽을 주로 쓴다지만 1편밖에....큼큼

주로 양ㄸ* 을 쓰지만요

여기에 싫어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서

더이상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아

욕은...하지 말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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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발행의 제한은 없다고 했으니깐...

되겠죠?

음... 나도 몰라~

어쨌든 제 카페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

근데...저거 가입 안하면 안보인다는..... 그런 단점이.....

 

이상 만다린이었고요,

여러분들~

제가 스릉하는거 알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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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과 독자들의 소통공간

음..이건 뭘까아아아?


안뇽하세요... 만다린입니당

 

오늘은요오오오오....

 

쓸께없어요ㅜㅜㅜㅜㅜ

 

우에에에에에에에우ㅜㅜㅜ

 

그냥 잡담이나 하려구요

 

헤헷..

 

방금 생각났따 >_<

 

소리님...댓에 단것처럼

 

진짜로 생각 해봐야 할 것 같습니돠...(진지진지)

 

ㄹㅇ로요

 

제가 넘... 진지했나용?

 

음..... 아니예용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제가

 

혼자놀기를 넘 잘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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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 글 많이 보실거죠?

갑자기 그러는 이유는...

제가 글을 쓰는 곳이 넘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자주 떨어지는데

 

그래도 독자님들 보면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고 더 글 많이써야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무언가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래요

 

요즘에 블로그 가보고 카페 가보면

다들 좋아요랑 댓 달아주라고 하는 작가분들이 많은데

처음에 글쓰기 전에는 '귀찮은데 왜 써'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쓰고 나서 보니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처음에 연우님,

감사했습니다

그때 댓글보고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처음, 이상했지만

(그때 그 뭐였지? 지금은 없는 작품인뎅... 제 일기 1편 올렸다가 삭제했죵 : )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다른사람한테 댓 달려있다고 자랑하고

그랬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잘 없지만

행복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상, 만다린이었구요 :)

행복하시고요,

흔적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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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음' 이란 주제로 글을 쓰는데

그거 아직도 하나요?

태그 아직도 달아야하는건가?

잘 모르겠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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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Part 1-07 [단편수필]- 너를 떠나보내며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지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밀린 작품 중에서 쓰도록 할게요(?)

단편수필이고요, 보통 헤어지고나서 느끼는 감정들을 쓸게요.^^

전 영원한 모솔(?) 이라서...ㅋㅋㅋㅋㅋ 잘 못쓸수도 있어서 이해부탁드릴게요~ *^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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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함께 있었던 그때

항상 마주보고 있었는데

무언가 부족했었나봐

항상 채워나갈려고 노력했지만

하면 할수록 빠져나가는 거 같았어

그래도 난, 우리 둘은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넌 그렇지 않은거 같더라?

난 좋았었는데.....

나만 그랬었던 거니? 그런거였어?

매일매일, 항상 이렇게 원망해도 소용은 없겠지

이젠........끝나버렸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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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처음쓰는거라 좀 망작이네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좀 안심과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쩄든 이제 마무리를 해야할거 같네요

안녕히계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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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책 평론

3. 만다린의 책 평론(예정중) : 3. 2017 세계경제대전망 The world in 2017

안녕하세요.만다린입니다.
오늘은 평론보다 책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현재 제가 읽고 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은 위의 소제목대로 '2017 세계경제대전망 The world in 2017' 입니다.

이제 책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사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 '이코노미스트' 라는 경제 주간지를 아시나요?

매주 한번씩 나오며 외국에서 오기 때문에 이코노미스트 주간지를 시키면 영문으로 옵니다.ㅠㅠㅠㅠ

경제 언어가 있어서 보면 정말 복잡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보는게 낫겠죠? 구글 번역기 돌려서 보시면 됩니다.
 이 책은 1년에 한번씩 나오며 1년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여 경제 지식에 좀 더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경제나 정치, 앞으로의 방향을 좀 알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너무 비중을 두진 마세요.

한 곳에만 비중을 두게 된다면 여러 시각을 모르고 한 시각만 맞다고 주장하게 되니깐요.

제가 이 책을 읽고 평론을 쓸 건데요. 내용을 모르고 보신다면 좀 어려우실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후의 일, 트럼프 공약이 어떻게 될 것인지, 한*미 FTA가 트럼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데

선택할 수 있는 후보는 무엇이 있는지 등 을 쓸 것이니깐요.

내용이 많아서 부분적으로 쓸 거고 쓰면 한동안 그것만 계속 쓸거 같아요.

아무튼~ 책 소개해드렸고요, 이 책은 경제의 흐름을 봐 가며 2017년 동안 천천히 봐도 되는 책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이상 만다린이었고요, 책 잘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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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정말 재밌어요~굿굿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돠

요즘에 시하고 이상한 것들만 잔뜩 올려서 좀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책이 있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 책을 좀 장/단편으로 끝판왕을 할 생각입니다~

다들 행복하시고요, 행복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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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의 시/소설/편지/기타

수고했어 오늘도- 하루를 되돌아보며 :)


안녕하세요~ 만다린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답니다ㅠ

그래도 막 죽고싶다, 나 왜살지 그런 생각은 안 드는 거 같아요.

어쨌든, 오늘 하루에 대해서 생각하시면서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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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어땠어?

오늘은 무엇을 했니?

오늘은 행복했니?

오늘은 슬펐니?

기분은 어땠니?

오늘 하루 중에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었이 있을까?

오늘하루도 시간을 잘 보낸거 같니?

다른 사람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뭐든 괜찮아.

오늘 하루에서 제일 싫거나 미운 사람이 있다면?

오늘 하루에서 꼭 하고 싶었던게 있다면?

오늘 하루에서 없애고(버리고) 싶은 일이나  사건이 있다면?

오늘 꼭 해야하는 일 (다른것도 됨) 이 있었는데 못한 것이 있다면?

 

수고했어, 오늘도 :)

난 너와 함께 할거야. 행복해라, 너도 행복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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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다 질문이네요. 이걸 보면 오늘 하루에 있었던 일을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다들 수고하셨구요, 행복하세요~

이제 2017년!!!

한살 더 먹네요.....ㅠ 나이먹기 싫다ㅜㅜ

다들 그러시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야기나 질문, 후기나 건의사항 등은 댓으로 받겠습니당~

감사합니다. 이상 만다린이었습니다~~~~*^_^*